농·어촌 체험 종생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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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생마을

경남고성종생마을

고향같은 두메산골의 물장구치고 멱감던 개울이 흐르는 종생마을
경남 고성군 대가면에 속해있는 종생마을은 남해안 관광지와 인접해 있으며 고성읍에서 서방향 13km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진주에서 20분, 마산에서 40분 거리에 있어 산골마을이면서도 교통이 편리한 곳입니다. 누구에게나 고향같은 두매산골의 작은 마을, 그 옛날에 물장구 치고 멱감던 개울이 흐르고 있으며 그 다랭이 논과 밭에 옛모습으로 있는 곳, 농촌을 체험하기에는 가장 이상적인 곳입니다. 녹생농촌체험마을로 지정되어 방문객들을 위한 건물 1동과 등산로 산림욕장을 조성하였으며 대나무 숲, 소나무 숲, 편백나무 숲, 정자나무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각 숲 아래에 쉼터를 마련하였습니다.
역사/유래
  • 이곳을 종생이라 부르게 됨은 지난날 7년 대한의 때에 큰 가뭄으로 인하여 다른 지역에 식량은 물론 종자까지 핍절되었을 때에 물 좋기로 소문난 이곳은 종자가 있었고 또한 종자를 생한하였다하여 종자 생산지라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숙소,식당

숙소&식당
2008년 정부 지원 사업으로 건립한 신축 건물이다. 아래층은 식당과 전시관이며 3층은 방문객들을 위한 숙소입니다.

갈천서원

갈천서원
갈천 서원은 숙종38년(1712)에 중건한 서원으로서 1975년 지방 문화재 36호로 지정되었으며 종생마을 나들 목에 위치한 갈천 서워은 이곳 선비의 고을임을 입증하고 있다. 종생 마을의 행정 구역 명칭은 갈천리이다.

마을 정보센터

마을 정보센터
종생마을 앞을 흐르고 있는 계곡물이 모여서 호수를 이루고 있는 곳이 있으며, 오리와 각종 철새들이 날아드는 곳이기도 하며 바로 위에 유료 낚시터가 있습니다.

마을앞 쉼터

마을앞 쉼터
마을 주민들의 쉼터이며 여름철에는 피서지이기도 한 곳으로 그 옛날로부터 지금까지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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