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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계승사 백악기 퇴적구조

  • 고성 계승사 백악기 퇴적구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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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경남 고성군 영현면 대법3길 236 계승사 일원
종목
천연기념물 제475호
수량/면적
8,046㎡(6필지)
관리자
고성군
고성 계승사 백악기 퇴적구조
중생대 백악기에 형성된 퇴적층으로,절 입구 왼쪽 요사체 앞 너른 암반에는 연흔(물결자국)이 있다. 이 곳의 연흔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가장 큰 것은 가로 13.5m, 세로 7m정도 되며 보존 상태도 우수하다. 또 옛 대웅전 뒤쪽에는 우흔(雨痕:빗방울 자국)이 남아 있는데 그 무늬가 너무난 선명하여 마치 금방 생긴 자국처럼 또렷하다. 물결의 파장과 파고는 각각 4mm정도이다.

그 뒤쪽 약 50㎡정도 되는 암반에는 공룡 중에서 가장 덩치가 큰 용각류(네다리로 걷는 초식공룡)의 발자국이 7개 있는데 각 발자 국의 평균 크기는 각각 67㎝,90㎝ 정도이다. 그밖에 이 지역에는 퇴적구조 층리와 수각류(두 발로 걷는 육식공룡)로 추정되는 공룡발자국 화석 등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환경을 연구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이곳의 암석과 암벽은 모두 백악기의 퇴적구조로, 퇴적층이 선명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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