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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 드라이브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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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경상남도 고성군 삼산면
개방시기
~
부대시설

개요
삼산면은 한려수도 국립공원 중 호수같은 고성만과 자란만을 끼고 있는 해안지역으로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깨끗하여 육지와 바다를 포함 면 전체가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상세정보
삼산면은 한려수도 국립공원 중 호수같은 고성만과 자란만을 끼고 있는 해안지역으로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깨끗하여 육지와 바다를 포함 면 전체가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FDA에서 공인하는 청정해역 자란만에서 어획되는 갯장어(하모), 멸치 등 어류와 바다에서 양식되는 굴, 대하 또한 흔히 맛볼 수 없는 특산품이다.
특히, 활어 갯장어는 국내보다는 일본에서 더 알아 주는 이곳 삼산면만의 특산품이며, 굴은 미국·일본 등지에 수출되는 품목 이고 자란만의 멸치와 대하는 타지역 생산품보다 배이상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는 특산품이다.

2001년 8월 25일 지방도에서 국도77호선으로 승격된 면 소재지 통과도로는 자란만과 고성만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더없이 좋은 주 드라이브 코스다.
고성읍에서 출발하여 상리면 부포사거리에서 삼산면 안내 이정표를 따라 삼산면 방면으로 5분간 운행하면 상리면과 삼산면의 경계인 수리재 정상에 도착할 수 있고 이곳에 조성된 달막동산에서 잠시 휴식도 취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점점이 떠 있는 크고 작은섬이 수반과 같아 한려 수도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어 정말 낭만적이다.

이곳에서 핸들을 잡고 2분정도 운행하여 중촌삼거리에서 좌회전 하여 6㎞정도 더 달리면 면사무소 앞 삼거리를 만난다.
이 구간 6㎞는 간간이 바다는 볼 수 있지만 순박한 농촌 들녘의
취나물밭과 딸기밭을 볼 수 있으며 7~9월에는 붉거나 하얀 배롱 나무꽃·수수한 벌개미취꽃, 10월에는 하얀 구절초꽃을 즐길 수 있다.
여기서 우회전하여 5㎞정도 더 운행하면 이곳의 특산물인 갯장어 (하모) 집산지 포교항이 나온다.
포교마을에 들어가기전 언덕에서 포교마을과 자란만의 풍경을 감상한 후 마을내 휴식처에 주차하여 여름에는 갯장어, 봄에는 감성돔·도다리, 가을에는 전어 등 바다 생선회 맛을 즐기고 온 길로 다시 나와 면사무소 앞 삼거리에서 우회전하면 국도 77호선 으로 진입할 수 있다.
여기서 2분정도 운행하면 영송재에 오른다.
영송재 정상에서 바라본 고성만의 전경 또한 한폭의 그림같아 쉽게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지만 고성읍 방면으로 운행하면 잔잔한 고성만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
여유를 가지려면 도로변 곳곳에 조성된 솔잎동산에 주차한 후 준비한 음료수로 목을 축이면서 한가로이 바다를 볼 수 있다.
이렇게 하면 하루 코스다.
그럼 드라이브도 즐기고 다른 것도 즐길 수 있는 것을 살펴보자.
국도 77호선에서 바닷가 쪽으로 빠지는 모든길 종점에서는 바다 낚시를 즐길 수 있고, 앞서 말한 포교항에서 배를 타면 누운섬 (와도)에도 갈 수 있다.
특히, 중촌삼거리에서 300m쯤 내려와 우회전하여 장백마을로 진입하면 아랫장백에 도달한다.
여기 끝자락에서 볼 수 있는 목섬은 한시 조금에는 모세의 기적 이 생겨 도보로 갈 수 있다.
육지에 텐트를 치고 고둥, 게 등을 잡으며 동심에 젖어 볼 수도 있다.
바다낚시, 섬방문 등을 즐기면 시간가는 줄을 몰라 1박 2일은 짧은 것 같은 낭만적인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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